"웃음 가득"…박지성♥김민지, 귀여운 딸과 행복한 일상
- 2018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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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캡틴' 박지성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박지성은 최근 아내 김민지와 귀여운 딸과 함께 파리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사진 속 박지성은 깔끔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민지와 앙증맞은 딸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딸에게 시선을 떼지 않은 박지성은 연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딸 바보'의 면모를 자랑했다.
박지성은 개인 일정 소화 차 파리에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지성은 SBS 축구 중계 해설위원을 맡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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