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무한리필 참치집서 "적당히 드시라"에 욕설…행패 부린 男 징역형

  • 2018년 5월 19일
  • 1분 분량


무한리필 식당서 추가 주문을 만류하는 직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상주 부장판사는 모욕,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한모씨(53)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한씨는 지난해 4월 서울시에 위치한 무한리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참치집에서 종업원이 "적당히 드시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손님들이 있는 가운데 "야 너, 개 같은 년, XX년, 거지 같은 년, X년' 등의 욕설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욕설에 그치지 않고 한씨는 행패를 부려 앉아 있던 손님들을 가게 밖으로 나가게 하고 들어오려던 손님들도 막는 등 약 1시간20분 동안 가게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있다.

한씨는 지난 2015년 상해죄 등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는 등 이외에도 폭력 전력이 17회 더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는 십여 차례에 걸쳐 폭력 등의 범죄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면서도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고 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댓글


어떠한 온라인 서비스든 과도한 의존은 좋지 않으며  
책임감 있는 사용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포츠는 건전한 관람 문화와 취미 활동으로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며,  
불필요한 스트레스나 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스스로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토토베이는 이용자 스스로 판단하고  
균형 있는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보와 커뮤니티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정보는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이용 전 기록·데이터·운영 방식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정보 이용 중 우려되는 점이 있거나  
개인에게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면  
일시적으로 이용을 중단하거나 조절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문의가 필요한 경우, 커뮤니티 공지사항 혹은 고객 안내센터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bottom of page